묵상 칼럼

본문에서 길어 올린 짧은 묵상

4편

마태복음 5장: 가난한 마음의 자리

예수께서 선언하신 복은 자기 확신의 충만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비어 있는 마음에서 시작된다. 팔복의 첫 문장을 묵상한다.

요한복음 15장: 머무름의 신앙

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는 성과보다 머무름을 먼저 묻는다.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말의 일상적 무게를 묵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