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이 있나니。。。

길 위의 묵상과 책상 앞의 읽기, 공동체와 기술에 대한 분별의 기록.

오늘의 성구

"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."

로마서 12:2

여정을 따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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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편 1편의 복은 빠른 성취가 아니라 말씀 곁에 오래 머무는 느린 길에서 시작된다. 뿌리내림의 신앙을 짧게 묵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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