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이 있나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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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공부하는 목회자의 묵상과 읽기, 교회와 기술에 대한 분별의 기록.

창가의 빛 아래 열린 책이 놓인 조용한 책상

최근 글

묵상 칼럼

시편 1편: 복 있는 사람의 느린 길

시편 1편의 복은 빠른 성취가 아니라 말씀 곁에 오래 머무는 느린 길에서 시작된다. 뿌리내림의 신앙을 짧게 묵상한다.

묵상 칼럼

마태복음 5장: 가난한 마음의 자리

예수께서 선언하신 복은 자기 확신의 충만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비어 있는 마음에서 시작된다. 팔복의 첫 문장을 묵상한다.

묵상 칼럼

요한복음 15장: 머무름의 신앙

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는 성과보다 머무름을 먼저 묻는다.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말의 일상적 무게를 묵상한다.